사진기
렌즈와 필름 사이의 거리를 조절해 초점을 맞춘다.
필름에 도달하는 빛의 세기는 렌즈의 넓이에 비례하고 렌즈-필름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한다. 즉, $\displaystyle I\propto{D^2\over f^2}$이다.
$f\textnormal{수}={f\over D}$ , 작을수록 ‘빠른’ 렌즈 / 클수록 초점 심도가 깊음.
눈
f수 대략 2.8~16
거리 적응 : 수정체 렌즈의 모양을 변화시킴.
- 근점 : 상을 만들 수 있는 가장 가까운 물체, 평균 25cm
- 원점 : 이완상태의 수정체가 망막에 상을 맺는 데 필요한 거리 = $\infin$
눈의 이상
- 원시 : 망막 뒤에서 상이 만들어짐, 수렴 렌즈를 이용해 교정
- 근시 : 망막 앞에서 상이 만들어짐, 발산 렌즈를 이용해 교정
- 근시안의 원점은 무한대가 아니라 1m 이내일 수도 있음
- 노안(수정체가 굳어짐), 난시(수정체가 대칭이 아님)
- 디옵터 : 렌즈의 도수 P = 1/f, f 단위는 미터
확대경
= 수렴렌즈 하나
- 각 배율 $m\equiv{\theta\over\theta_0}$
- $m$은 렌즈에 의해 생기는 상이 눈의 근점에 있을 때 최대가 된다.
- $\frac{1}{p}+\frac{1}{-25\operatorname{cm}}=\frac{1}{f}$, $\tan\theta\approx\frac{h}{p}$ → $m_{\tiny\textnormal{최대}}=1+\frac{25\operatorname{cm}}{f}$
- 눈이 가장 편안한 상태는 상이 무한히 먼 곳에 생기는 경우이다.
- $q=\infin,p=f\rarr\theta_0\approx\frac{25}{f},\theta\approx\frac{h}{f}\rarr m=\frac{25}{f}$
현미경